스토어

안드로이드 전용 · 구글 시트 투자 기록 · 글 기록공방 · 2026년 10월 기준

증권사 알림이 오면, 내 구글 시트에 한 줄씩 자동 기록

결론
① 안드로이드 폰에 증권사 알림이 오면 체결·배당·입출금이 내 구글 시트에 자동 기록돼요.
② 정식 지원은 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토스증권 3곳, 처음 설정은 PC로 40~60분, 아이폰은 안 돼요.
③ 39,000원 한 번에 인증일부터 12개월 자동 기록, 월 구독료·자동 결제는 없어요. (2026년 10월 기준)

📅 이 페이지는 알림캐치 가계부를 만들어 판매하는 기록공방이 쓴 제품 소개예요. 2026년 10월 10일 기준 내용이고, 기능·가격이 바뀌면 맨 아래 '수정 이력'에 날짜와 함께 적어 둘게요.

체결·배당·입출금을 받아 적는 일을 시트에 맡기는 기록 도구예요. 증권사 로그인 없이, 이미 폰에 도착하는 알림 문구만 읽어요.

스토어에서 자세히 보기 · 39,000원 1분 데모 영상
왼쪽 휴대폰 화면에는 체결 안내(매수 3주 37,020원)와 배당금 2,180원 입금 안내 알림이 있고, 오른쪽 구글 시트 표에는 같은 거래가 날짜·구분·금액으로 한 줄씩 적혀 있는 예시 그림입니다.
알림 두 건이 시트 두 줄이 되는 모습 (예시 데이터)

이런 분께 맞아요 — 그리고 맞지 않는 분

맞지 않는 분 — 아이폰만 쓰는 분, 종목 추천이나 매매 신호를 찾는 분, 처음 설정할 컴퓨터가 없는 분에게는 권하지 않아요.

알림 하나가 시트 한 줄이 되기까지 — 세 단계

  1. 증권사 앱에서 체결·배당·입출금 카카오톡 알림을 켜 둬요. 토스증권은 토스 앱 알림을 켜요.
  2. 안드로이드 폰의 알림 전달 앱(MacroDroid 또는 Automate)이 그 문구를 내 시트로 보내요.
  3. 시트가 문구를 칸별로 나눠 [기록] 탭에 한 줄을 더해요. (2026년 10월 기준)
작동 원리를 세 단계로 보여 주는 그림입니다. 증권사 앱에서 체결·배당·입출금 알림을 켜고, 휴대폰의 알림 전달 앱이 알림을 구글 시트로 보내면, 시트가 날짜·구분·종목·수량·금액을 나눠 적습니다.
작동 원리 — 설정은 한 번, 그 뒤 기록은 알림이 올 때마다

알림이 온 뒤 시트에 보이기까지는 보통 1~5분 걸려요. 카톡방을 무음으로 둬도 기록에는 지장이 없어요(2026년 10월 기준).

기록되는 것

들어오는 알림[기록] 탭에 남는 칸
매수·매도 체결일시 · 종목 · 수량 · 단가 · 금액 (달러 거래는 그날 환율도 함께)
배당 입금종목 · 알림에 적힌 금액 (세전·세후는 증권사 알림을 따름)
입금·출금금액 · 계좌 (알림에 계좌번호가 보일 때 계좌별로)
환전원화·달러 금액 (환전 알림을 보내는 증권사일 때)
[기록] 탭 예시 화면입니다. 매수·배당·입금·매도 알림이 일시, 구분, 종목, 금액 칸에 한 줄씩 들어가 있고, 노란 메모 칸만 사람이 적습니다.
[기록] 탭 — 사람이 쓰는 칸은 메모 하나 (예시 데이터)

쌓인 줄을 바탕으로 다른 탭은 시트가 계산해 채워요.

[한눈에] 탭 예시 화면입니다. 전체 평가액, 종목별 보유 비중 막대, 일반·ISA·연금저축·IRP 계좌별 평가액이 한 화면에 모여 있습니다. 계좌와 평가액 숫자는 예시 데이터이고, 맨 아래 지수 비교 칸만 그림을 만든 2026년 10월 6일의 시장 값입니다.
[한눈에] 탭 (계좌 숫자는 예시 데이터)

안 되는 것과 한계 — 사기 전에 먼저 보세요

정식 지원 증권사 세 곳이 읽는 알림을 비교한 그림입니다. NH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은 카카오톡 알림톡을, 토스증권은 토스 앱 알림을 읽고, 토스증권의 배당·출금·지난 거래는 월 1회 거래내역서로 채웁니다. 한국투자·키움·삼성·대신·하나증권은 베타 모집 중입니다.
증권사마다 읽는 알림과 채우는 방법 (2026년 10월 기준 [2])
  1. 아이폰에서는 쓸 수 없어요. 알림을 넘겨주는 전달 앱이 안드로이드에서만 돌아가요(2026년 10월 기준).
  2. 처음 설정에는 PC가 필요해요. 컴퓨터와 폰으로 40~60분쯤 걸리고, 휴대폰 구글 시트 앱에는 시트 메뉴가 뜨지 않아요(2026년 10월 기준).
  3. 알림이 없으면 기록도 없어요. 증권사가 보내지 않는 항목, 알림을 켜기 전·폰이 꺼져 있던 동안의 거래는 [직접 기록 추가]나 [지난 기록 불러오기](카카오톡 대화 내보내기·토스증권 거래내역서)로 채워요(2026년 10월 기준).
  4. 계좌 구분이 어긋날 수 있어요. 같은 증권사 계좌가 둘 이상이면, 어느 계좌인지 정하지 못한 체결은 [할 일] 탭이 물어봐요. 한 번 고르면 그 종목은 다음부터 자동으로 그 계좌에 적혀요.
  5. 숫자는 참고치예요. 알림을 쌓아 계산한 값이라 수수료, 환율 기준, 시세 시각 때문에 증권사 앱과 다를 수 있어요. 한 달에 한 번 앱과 맞춰 보세요.
  6. 전달 앱이 멈추면 그 사이가 비어요. 휴대폰 절전 기능이 앱을 멈출 수 있어요. 살아있음 신호를 켜 두면 신호가 2시간 넘게 끊길 때 시트가 메일로 알려 드려요(2026년 10월 기준).
  7. 전달 앱 비용은 따로예요. 권장 앱 MacroDroid는 앱 1회 결제가 들고, Automate는 무료지만 절전 기능이 앱을 종료하면 다시 열 때까지 멈춰 있어요(2026년 10월 기준).
  8. 매매·주문, 종목 추천, 시황은 없어요. 있었던 거래를 적는 기록 도구예요.

39,000원 한 번 — 받는 방법은 네 단계

가격과 기간을 보여 주는 그림입니다. 39,000원을 한 번 결제하고 시트에서 인증한 날부터 12개월 동안 알림이 자동 기록되며, 14일 유예 뒤에는 자동 기록만 멈추고 구글 시트와 쌓인 기록, 직접 기록 추가는 계속 쓸 수 있습니다.
39,000원으로 받는 기간 (2026년 10월 기준 [2])
상품가격구성
알림캐치 가계부39,000원 (한 번)구글 시트 사본 30,000원 + 알림 자동 기록 연동 9,000원 (인증일부터 12개월)
1:1 원격 설치 묶음85,000원위 구성에 원격 설치 46,000원을 더한 것
원격 설치지원만1시간 59,000원설치 완료 보장 없음 · 추가 1시간도 59,000원

월 구독료·자동 결제는 없어요. 12개월은 결제일이 아니라 시트에서 인증한 날부터 세요.

받는 방법 — 네 단계

  1.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해요. → 상품 페이지
  2. 스토어 상세나 링크 모음 글에 있는 [시트 받기]에 주문번호와 주문자 성함을 넣어요. 주문이 확인되면 시트 사본 만들기 링크와 설치 자료 폴더가 나와요.
  3. 컴퓨터에서 시트를 열고 메뉴 [투자기록] → [초기 설정 시작]을 눌러 개인정보 처리 안내에 동의하고 인증해요. 이날부터 12개월을 세요.
  4. [시작하기] 탭 1~8단계를 따라 웹 앱 배포, 계좌 등록, 휴대폰 전달 앱 설정을 마쳐요. 설치 따라 하기 영상을 옆에 켜 두면 덜 헤매요.

사기 전에 미리보기 시트(예시 데이터, 보기 전용)로 [시작하기] 1~8단계를 먼저 볼 수 있어요. 주소는 링크 모음 글에 있어요.

환불·청약철회 규정은 스토어 상세의 [환불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 스토어 상세 보기

궁금한 점은 스토어 문의로 받아요. 평일 22:00~23:00, 주말 12:00~15:00(공휴일 제외)에 들어온 순서대로 답해요.

자주 묻는 질문 8가지

아이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아니요, 아이폰에서는 쓸 수 없어요. 알림을 읽어 시트로 보내는 전달 앱(MacroDroid·Automate)이 둘 다 안드로이드 전용이에요(2026년 10월 기준).

아이폰에서 쓸 수 있게 되면 스토어 공지로 알려 드릴게요.

어느 증권사가 되나요?

지금 바로 쓰실 수 있는 곳은 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토스증권 세 곳이에요(2026년 10월 기준). 판매자가 실제 계좌로 받은 알림으로 기록까지 확인한 곳만 팔아요.

한국투자·키움·삼성·대신·하나증권은 베타 참여(할인)로 먼저 열려 있어요. 같은 증권사라도 알림으로 보내는 항목이 조금씩 달라서, 오지 않는 항목은 시트 메뉴 [직접 기록 추가]로 넣으시면 돼요(2026년 10월 기준).

토스증권은 어떻게 기록되나요?

토스증권은 카카오톡으로 거래 알림을 보내지 않아서, 토스 앱이 띄우는 알림을 대신 읽어요(2026년 10월 기준). 해외·국내주식 매수·매도, 원화 입금·이자, 달러 환전이 알림으로 적히고, 해외주식은 알림에 수량이 없어 그때 현재가로 수량을 추정해요.

배당과 지난 거래는 한 달에 한 번 토스증권 거래내역서(PDF)를 시트 메뉴 [지난 기록 불러오기]에 넣으면 들어오고, 수량·단가도 거래내역서 값으로 맞춰져요.

출금은 휴대폰 알림이 뜨지 않아 거래내역서나 [직접 기록 추가]로 채워요.

39,000원에 무엇이 들어 있고, 매달 내야 하나요?

39,000원은 구글 시트 사본 30,000원과 알림 자동 기록 연동 9,000원을 더한 값이에요. 한 번 결제하면 시트에서 인증한 날부터 12개월 동안 자동 기록되고, 월 구독료·자동 결제는 없어요(2026년 10월 기준).

12개월 뒤 14일 유예가 지나면 자동 기록만 멈추고, 시트와 쌓인 기록, [직접 기록 추가]·[지난 기록 불러오기]는 계속 쓰실 수 있어요.

이어 쓰고 싶은 분을 위한 선택 연장권은 만료 30일·7일 전에 시트 [할 일]과 메일로 안내드려요.

증권사 아이디·비밀번호를 넣어야 하나요?

아니요. 증권사 아이디·비밀번호·공동인증서는 어느 화면에서도 받지 않고, 증권사에 접속하지도 않아요. 이미 휴대폰에 도착한 알림의 글자만 읽어요.

증권사 로그인 정보를 묻는 화면을 만나면 기록공방 서비스가 아니니 입력하지 마세요.

제 거래 내역이 판매자에게 보이나요?

거래 내역은 구매하신 분의 구글 시트에만 저장돼요(2026년 10월 기준). 기록공방 서버는 알림 문구를 칸별로 나눠 돌려주기만 하고 그 내용을 저장하지 않아요.

예외는 두 가지예요. 서버가 읽지 못한 거래 알림은 고치려고 숫자·이름을 가린 문구 모양만 60일 보관하고, [알림이 안 잡혀요 (신고)]로 직접 보내 주신 원문은 숫자와 이름표가 붙은 이름 등을 가려 60일 보관해요.

이름표 없이 적은 이름·주소는 그대로 남으니 보내기 전에 지워 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어요 [3].

설치가 어렵지 않나요?

처음 설정은 컴퓨터와 안드로이드 폰으로 40~60분쯤 걸려요(2026년 10월 기준). 시트 [시작하기] 탭이 1~8단계를 순서대로 열어 주고, 단계마다 '막히면 이렇게'가 붙어 있어요. 설치 따라 하기 영상도 있어요.

혼자 하기 어려우시면 1:1 원격 설치지원(1시간 59,000원, 토·일 예약제)을 고르실 수 있어요. 다만 기기·통신 환경·증권사 알림 설정에 따라 1시간 안에 끝나지 않을 수 있어 설치 완료를 보장하지는 않아요.

실현손익과 세금 계산도 되나요?

[실현손익] 탭이 판 것마다 매입원가와 실현손익을 연도·월·계좌·종목별로 모으고, 금융소득 연 2,000만 원과 해외주식 양도소득 기본공제 연 250만 원까지 얼마 남았는지 보여 줘요 [1].

다만 참고치예요. 체결 금액 기준(수수료·세금 전)이고 평균단가 계산 방식이 증권사 신고 방식과 다를 수 있으며, 세법의 한시 특례·감면은 계산에 넣지 않아요. 확정 금액은 증권사 양도소득·배당 자료가 기준이고, 세금 신고를 대신하지 않아요.

가이드와 영상

기록은 알림에 맡기고, 연말에는 숫자만 확인하세요.

스토어에서 구매하기 · 39,000원

꼭 읽어 주세요

출처

  1. 국세청 「2025년 신고안내 해외주식과 세금(개인투자자용)」(2025년 5월) — 양도소득 기본공제(국내·국외주식 통산 연 250만 원), 연간 금융소득 2천만 원 이하 원천징수분 분리과세 — https://taxlaw.nts.go.kr/downloadPDFFile.do?fleId=300000000001047678&fleSn=923559 (2026-10-10 확인)
  2. 기록공방 「알림캐치 가계부」 스마트스토어 상세 — 구매 전 확인, 증권사별 지원 현황, 토스증권 이용 안내, 미리 알려드리는 한계, 가격 — 스마트스토어 상품 페이지 (2026-10-10 확인)
  3. 기록공방 개인정보 처리방침 — 서버가 저장하지 않는 것과 보관하는 것 — 개인정보 처리방침 (2026-10-10 확인)

수정 이력 · 2026-10-11 처음 작성